13살에 지금 잘 먹고 잘돌아다니는데초음파 해보니 자궁에 액체 조금 있는데 무슨 혹도 있어서 발정기 안끝나고 있음 근데 지병으로 부신기능저하증도 있는데괜히 수술 했다가 죽으면 정신나갈거같은데이거 걍 안하는게 맞냐 정신 나갈거같음
안함!
뭐 잘못먹었냐 왜 자꾸 옳은소리만함
@멍갤러2(118.235) 저건 당연한거잖아? ㅡㅡ 마취하다 못깨어날수도 있는데...저 나이쯤되면 정기검진을 받는게 낫지
진짜고민되네 13살이라ㅠㅠ
하지마 우리개도13살에 물차있는 자궁수종이라고 검진갔다가호들갑떨어서 시켰는데3갤뒤떠났어 마취부작용이 노견은 커 수술하기전엔 30분도걷고뛰던애가 수술후에 거의못걸었어 - dc App
노견이면 하지마라 해봣자 머 얼마나산다고 괜히 아픈거 시키지마
염증에 좋은 보조제 같은거 먹여봐 커큐민 같은거
13살에 그것보다 심각한 수술 하는경우 흔함. 뭐 질병 없음 14살까진 필요하면 전신마취 하자 하더라.
그정도면 약으로 배출가능하다 들음. 지금처럼 정기검진만 꾸준히 해줘라. 혹시 수의사가 수술쪽으로 더 강조했다면 왠만하면 딴 병원으로 옮기는것도 생각해봐라. 반려견 한마리 한마리가 다 누군가의 가족이고 인생인데 13살 노견을 갖다가 돈으로 봤다는건 도의적으로 믿을수가 없는 병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