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경우는
회사다닐 때 4시에 일어나서 30분 정도 산책 시켜주고 출근한 거를 10년 동안 했고
그게 몸에 박혀버려서 그날 개똥을 봐야 하루가 시작됨
옛날에는 비 존나 올 때도 우비 씌워서 했는데 이제는 너무 많이 오거나 하면 굳이 비 맞으면서까지는 안 한다
책임감 없는 새끼들은 키우면 안 됨
뭐 나도 처음부터 책임감 있던 건 아니지만 자기가 게으르다 이런 스타일이면 안 키우는게 나음
나같은 경우는
회사다닐 때 4시에 일어나서 30분 정도 산책 시켜주고 출근한 거를 10년 동안 했고
그게 몸에 박혀버려서 그날 개똥을 봐야 하루가 시작됨
옛날에는 비 존나 올 때도 우비 씌워서 했는데 이제는 너무 많이 오거나 하면 굳이 비 맞으면서까지는 안 한다
책임감 없는 새끼들은 키우면 안 됨
뭐 나도 처음부터 책임감 있던 건 아니지만 자기가 게으르다 이런 스타일이면 안 키우는게 나음
맞음 우리집 강아지 똥싸면 얼마나 예쁜데 냄새 맡고 뛰노는것도 예쁘고
두쫀쿠 같지 않냐ㅋㅋㅋ
울 가족 2년동안 산책 한번을 안시켜서 내가 다 나감 ㅋㅋ 키우자고 한건 가족인데
강아지 쫑쫑쫑 걸을때 뒤에서 궁둥이 보고 있으면 기분 좋더라 어쩔땐 가슴이 짜르르하게 쿵쿵 뛰기도 하고 이럴때 옥시토신이 나오는것인가 싶을때 있음
이게 산책하려고 목줄 채울 때 그 눈빛 보면 안 시켜줄 수가 없지
나도 최대한 일찍일어나서 짧게나마 산책시킨다지만 잠이 부족해서 저녁에 몰빵하고 아침은 소변배출만 돕는 느낌인데, 님 그럼 대체 잠은 몇시에 자는거임? 회사에서 중간 낮잠 잘수 있었음?
밥시간 쪼개서 자긴 했는데, 원래 본인이 술만 안 마시면 4시간만 자도 괜찮음
@글쓴 멍갤러(222.233) 난 얕은 램수면 패턴이라 4시간만으론 개운하게 못자겠더라. 4시간만 잔 날은 커피 물약처럼 들이키며 비몽사몽 근무함. ㅋㅋㅋ 밥먹는 속도도 느려서 자도 10분 정도 눈감고 있는게 전부. 이래도 솔직히 아침에 20분, 저녁에 1시간 이상 산책할 시간 안날순 없는듯. 요샌 날이 풀려서 3시간 산책해도 멍멍이 꾸벅꾸벅 졸면서도 집 안가려고 한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