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직 어려서 주변 사람이나 어르신 한 분 돌아가시거나 위급하게 병원 가신 적이 없어서 이런 일 난게 이번이 처음이에요..

집에 오니까 강아지가 없어서 많이 놀랬는데 어머니께서 병원 데려가셨대요. 수술 잘 끝나다고 연락왔는데도 눈물이 안 멈추는데 마음 추스릴 방법 있을까요.. 떠나보낸것도 아닌데 호들갑 같다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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