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츄인데 나이는 13살이고... 몸도 점점 여기저기 고장나서... 이젠 산책 조금만 가도 헉헉대고... 먹는 약도 늘고... 이 애가 떠날 때 얼마나 슬플지 모르겠는데 벌써부터 두려워요... 이런걸 어떻게 극복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