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땡이가 부었거나 손재주 없으면
그냥 병원가라. 그게 싼거다.
2살인데 한번도 양치질 안하다가 하도 입냄새나서 양치를 시작함
하다보니 댕댕이 치아구조에 관심이 생겼고 하나씩보다보니 큰어금니 뒷쪽에 어금니가 하나씩 더있더라.
유튜브보니까 별거 없어보이길래 쿠팡에서 수동도구 사다 했는데.. 이 유튜브 사기꾼들.. 글개? 도구로 치석이 안떨어지더라.
기스도 안감..
도구중에 송곳처럼 뾰족한 갈고리가 있길래..
치과치료를 생각해보니 아.. 치과의사가 잇몸치료할때
이걸로 살살 긁으면서 치석을 깨던게 생각났고
살살 문대니까 치석이 깨지기 시작하더라.
아. 좆밥이네 별거없네? 라고 제거하는데 ㅅㅂ..
파도파도 계속 치석인거야.. 어디까지지?
파다보니 치아가 좀 특이하게 생겼더라고?
한쪽만 저런식으로 생겨서 한참 제거했다.
우리집 요키는 어린시절부터 군사교육으로 교육을 시켜서 그나마 가만히 있는데.. 아닌 집은 그냥 병원가라. 진짜 훅하면 크게 다치겠더라.
찾아보니 단두형 상하악이 작은 견종은 필연적으로 치석이 생긴다고 하더라고..
댕댕이가 어리다면 무조건 애기때부터 치아관리시켜라.
진짜 사료떡 때문에 치아크기만큼 치석이 낀다.
3줄요약
셀프치석제거?
니가 손재주 없고, 댕댕이가 뒤척이는 스타일이면 병원가라.
20만원도 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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