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던 곳 오늘 하필 잔디 쉬는 날이라 2층에서밖에 못 놀았음 할모니네 강쥐 콩이랑 우리 셋째 콩새 해맑은 가나디 근데 저기 나무바닥 파인 홈에 발톱 걸렸는지 둘째가 깨갱 소리 지름 ㅜㅜ 놀라서 발 만지작만지작 했는데 아파하는 티는 없어서 다행 - dc official App
올 오늘은 셋째 이목구비 봤어ㅋㅋ
ㅋㅋㅋㅋ한시도 가만 안있으려고 해서 나도 밥 줄 때 아니면 잘 못 봐
아효 이뻐 - dc App
콩새 달릴 때 털 휘날리는 거 좀 봐
애기라 배냇털 하늘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