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끄트머리에 싸서 미치겠음 패드는 잘 올라와서 싸는데 자꾸 응가조준을 패드 끄트머리에 해서 응가가 바닥에 묻음
첫번째 시도 울타리로 제한
ㄴ 응 아니야 울타리 사이로 싸서 응가가 울타리밖으로 삐져나옴ㅋㅋㅋ
두번째시도 그냥 울타리에서 10cm넘게 띄우기
ㄴ 걍 끄트머리에 싸서 또 바닥에 묻음
세번째 시도 대형패드 깔고 그위에 작은패드 깔기+대형패드로 벽 막아버리기
응 벽에 싸서 작은 패드 의미1도 없어
울타리 전부 싹 치우고 큰패드 위에 작은패드 놓기
작은 패드 위에 올라가서 또 끄트머리에 싸서 큰패드쪽에 묻음ㅋㅋㅋ
그냥 어려서 그래.. 고치고말고가 없어 그건
일단 울타리의 사용목적을 현관 가리기용으로 바꾸자...저안에서의 활동공간이 너무적어서 스트레스 받은걸수도 있어 ㅋㅋㅋ
그래서 현관가리기용으로 바꿈
@치치 굿굿 집이 불편해서 그런걸수도 있어 편안하게 해주면 실수안할지도? 실수한다고 혼재지말고 지내다보면 어느순간 알아줄꺼야 ㅋㅋㅋ
보아하니 아직 어려서그런거 같은데 시간이 약임 ㅋ 사람도 애기때 말귀못알아먹고 저지레 많이하듯이 비슷하다고 함
애기면 어쩔수없지 인내의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