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곧 죽는다고 놔두고 가라고 해도
집에 데리고가서 꼭 간병해봐라 살아날수도 있다
내가 그렇게 해서 어릴때 키운 홍역걸린개 한마리 살려봤고
지금 키우는 개는 파보걸려서 죽는다고 했는데 살림
정확히는 두마리 다 우리 엄마가 살리시긴 함 ㅋㅋㅋ
병원에서 곧 죽는다고 놔두고 가라고 해도
집에 데리고가서 꼭 간병해봐라 살아날수도 있다
내가 그렇게 해서 어릴때 키운 홍역걸린개 한마리 살려봤고
지금 키우는 개는 파보걸려서 죽는다고 했는데 살림
정확히는 두마리 다 우리 엄마가 살리시긴 함 ㅋㅋㅋ
ㅇㅇ 적절한 조치했고 남은게 병마와 싸우고 이겨낼 체력문제면 집가서 요양히는게 낫다. 병원에서 주인과 떨어져서 불안하며 스트레스로 이겨낼 체력도 뺏긴디.
맞아. 개가 어차피 죽는다고 병원에서는 놔두고 가라드라고. 어차피 죽을꺼면 가족들 품에서 죽는게 낫지. 개도 마음 편하고
@글쓴 멍갤러(118.39) 개가 아픈걸 숨기는 이유가 약해지면 무리에 버림받을거라는 본능적인 공포심때문임. 병원에서 주인에게 버림받았나? 그럼 난 더이상 아무것도 먹지 않을거야. 가 되어버려 단식하면서 점점 더 악화됨. 쉬어야 할때 낑낑대서 회복될것도 안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