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부터 소원이 뭐냐? 하면 무조건 강아지 키우기였어
한때는 직업까지도 동물관련 업으로 생각했지만
지금은 내 직업에 열심히 살고있고..
경제적 여유도 생기고 환경도 생기다보니 한번 키워볼까 싶은 마음에 스터디카페 일일권 끊어서 전문가 선생님들
반려견 영상도 보고 메모도 하고 필기도 하고 그래
한가지 걸리는게 내가 어릴때 고슴도치를 키우다 보낸게 너무 힘들었는데 그때 책임감이라는걸 처음 알게된것 같음
나는 강아지 데려오면 추후에 병원비 돈이 천만원이 들어도(물론 안아프게 최선의 노력을 할거지만)
내가 마지막 끝까지 책임 질거임
이건 하늘에 맹세코 약속할 수 있음
다만 토이푸들을 데려오게 되면 이 아이를 잘 키워낼수 있을지...강아지 버전 금쪽이 이런거보면 우리 아기도 저리되는건 아닐지 걱정이 앞서서 고민중임
갤러들 생각도 듣고싶어서 주저리주저리 써봄..데려온다면 포인핸드 아니면 전에 글 쓴 여기 생각중
개는 기질도 있지만, 안정감있게 길들이기 마련이기도 하니 너무 미리 걱정 마시고요. 편하게 가실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