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유치원에서 훈련사로 일하다가 군대를 좀 늦게 온 형이었는데 자기 친할머니가 하는 하숙집에 살면서 말리노이즈랑 같이 살았음 몇번 방에 놀러갔었는데 집에 장판은 다 찢어져있고 사람 집이 아니고 개집이더라 창고에 깨진 텔레비젼이 2개나 있길래 뭐냐니까 개가 씹어서 깨졌다길래 어이가 없었던게 기억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