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어릴때는 결혼 생각 전혀 없었고 여자들은 종종 만났는데


돈 좀 모으면 해야겠다 하다가 살다보니까 혼자가 편하기도 하고 그러다보니 여자도 없음




강아지 키우는 것도 뭐 따지고 뭐 따지고 보면 못 키운다


우린 둘째 강아지도 어쩌다가 집에 데리고 왔는데 벌써 10년 돼간다



일단 저지르면 된다


버릴 생각만 안 하면 된다



나는 버릴 생각 한 번도 안 해봤는데 그런 생각 하는 사람들이 신기할 뿐임


애미애비 없는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