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선 아무리 쪼물딱해도 지점토같이 가만히 있는단말이야


근데 병원에서 얘기들어보니

말을 안듣는건 아닌데 최선을 다해 뻐팅기나봐


개들 원래 그래? 병원가면 생존본능 느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