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마음에들때 충동적으로 가져가야지. 친구랑 시보호소갔는데 무슨 한번에 안되고 절차도 귀찮고 원큐에못데려감 나중에 서류다합격 되서 전화왔는데 귀찮아서 안감 ㅇㅇ 탈장있어서 기저귀찼는데 귀여운 성인개였음 그뒤로 펫샵 지나가다가 새끼강아지 15에 판다길래 현금 뽑아온사이에 누가사감 ㅋㅋㅋ 그래서 똑같은개 여자애 암컷은 x2배 줘야한대서 30주고 데려왓다 - dc official App
다 인연이 있는것같더라 ㅋㅋㅋㅋ
합격해놓고 데리러 가는게 귀찮아서 안갈 정도면 동물 안키우는게 맞다고봄
개인성향마다 다른거지 난 즉흥적인타입이고 이미 면접이고 작성서류고 기운털려서 1주일뒤에 연락오니까 가져갈맘 안생기더라 - dc App
개 키우면 15년은 키워야하고 돈도 최소 몇백 이상으로 많이 들테니 책임감이 필요한건데 즉흥적으로 데려왔다가 갑자기 여건안되거나 귀찮아지면 어쩔건데 버릴거냐?
서류신청까지한 개를 그냥 데리러가기 귀찮다고 포기할 정도면 신중함도 없고 책임감이 하나도 없구만
@ㅇㅇ(223.38) ㅇㅇ 그럼 너처럼 계획적인 애들이 입양하면됨 근데 탈장있고 나이든개는 안끼우겠지 계획적이니까 ㅋㅋ - dc App
내가 말하는건 유기견이냐 펫샵이냐 아픈개냐 그 문제가 아닌데? 어디서 데려오든 알빠노고 니가 충동적으로 키우라해서 그거 말하는거임
@ㅇㅇ(223.38) 말안듣거나 문제일으키면 실내견에서 마당견되는거지 유기할생각은없음 - dc App
@ㅇㅇ(223.38) 글쓴이는 원래 좀 이상한 애인거임 그냥 이해해라
시보호소마다 다른거같아 난 당일날 오전에 전화하고 1시간뒤에 바로 델꼬왓엇음ㅋㅋ
나도 다른곳전화해보니까 거기는 등본상 가족들 다와서 봐야된다고하더라 - dc App
케바케인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