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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부터 난 침대에서 자는데 이렇게 아련한 눈빛을 보내고 침대 밑 대충 푹신한데 찾아서 자는거임

한번 올려줬었다가 떨어진 이후로 안 올려주는데  얜 내 맘도 모르고 자꾸 올려달라캐서


계단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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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3단이야
얘도 계단인거 아는지 사진찍을땐 저기있었는데 불 끄고 나 침대에 누우니깐  폴짝 폴짝 폴짝 하더니 올라왔당 ㅋㅋ


지금은 옆에서 자는 중

[코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