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수지, 진세연을 함께 이야기하는 기사를 보면 되게 어색하다. "두 연예인들 사이에 왜 내가 있지?"이런 느낌이다(웃음).

얼마 전에 촬영하다가 수지를 봤는데 정말 예뻐서 놀랐다. 부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