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국민의힘은 뭐 당신들 말처럼 저를 내쳤잖아요. 저를 일방적으로 편들지도 않을 겁니다. 그런데 이 증인 하나를 왜 못 부르죠? 이런 증인 못부르는 국조는 그냥 망하게 돼있어요.


국민들은 아주 아주 깊은 디테일까지 보시지 않아요. 당시 법무부 장관인 한동훈이 저렇게 자청해서 위증의 벌까지 감수하고 나가겠다는데 왜 저 민주당 190명 되는 사람들은 뭐가 쫄려서 저렇게 어떻게든 안 부르고, 안 부르려고 도망다닐까. 왜 물지도 못하는 개가 저렇게 짖기만 할까 이렇게 생각하실 거예요.

그러니 장외에서 계속 저를 돌아가면서 번호표 뽑듯이 비난하던데 그러지 말고 우리 국회에서 만납시다. 한번 저한테 이 린치하듯이 돌아가면서 한 번씩 해보세요.
국민들한테 누구 말이 맞는지 보여드리자고요. 그 대신 한마디만 하십시오.

뭐가 조작이라는 거예요? 뭐가 조작됐다는 거예요?돈이 북한으로 안 갔다는 거예요. 아니면 그게 이재명 방북비용이 아니었다는 거예요. 뭐가 조작인지 말씀을 하셔야 돼요.

이건 한명숙 사건 가지고 뒤집으려고 했던 거랑 똑같아요.
그때도 한은성이라는 수감된 사람들 꼬셔 가지고 이 사람이 무슨 뭐 당시에 무슨 뭐 이렇게 회유를 받았느니 딱 이 프레임으로 왔거든요. 그거 실패했지 않습니까? 그걸 주도했던 게 지금 추미애 이런 사람들 아니에요. 그때 있었던 등장인물까지 다 똑같아요. 이 사람들은 왜 성공하지 못하고 실패해도 거기서 교훈을 얻지 못하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