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친한 형이 편의점 여러개 해서

야간에 형차 끌고 형 편의점 돌면서 물건 발주 하고 재고 파악하고

가끔 야간 알바생 빵구 나면 대타 뛰거든

아침에 해뜨고 집에 들어갈 때 노캔 헤드폰 끼고 버스에서 자는게 행복이었는데

소니 씹새끼들 보증기간 남은 1000xm3 수리 거부하니까는 빡쳐서 그냥 부셔버렸음

소니 as 한 번 겪고 나니까는 진짜 재구매하기 싫은데

그렇다고 보스 사자니까는 소리가 너무 마음에 안들고 끊김 심하다는 평이 많고

돈 있어도 살게 없다니 시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