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어떻게 잘 구했던 MA900이 있어서 한참 잘 썼는데
그것조차 답답해서 포타프로로 바꾸고 오랜만에 다시 들어봤더니
포타프로 만큼의 편안한 소리를 들려주질 못하네
부드럽게 퍼지는 저음역이 없으니까 뭘 들어도 막이 끼고 치찰음들이 잔향처럼 남아서 울리는 것 같다.
이게 맞는거냐..
옛날에 어떻게 잘 구했던 MA900이 있어서 한참 잘 썼는데
그것조차 답답해서 포타프로로 바꾸고 오랜만에 다시 들어봤더니
포타프로 만큼의 편안한 소리를 들려주질 못하네
부드럽게 퍼지는 저음역이 없으니까 뭘 들어도 막이 끼고 치찰음들이 잔향처럼 남아서 울리는 것 같다.
이게 맞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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