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말대로 커뮤니티(이헤갤 등) 내에서 소니의 이어폰 무상 교체 정책을 악용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소니코리아의 공식 A/S 정책이 이전보다 훨씬 엄격해진 것은 사실입니다.
참교육이 시급해 보입니다. 일부의 어뷰징 때문에 결국 정직하게 사용하는 사람들만 손해를 보는 구조가 된 거죠. 소니 코리아 서비스 정책이 까다로워진 데에는 말씀하신 것처럼 무상 교체 정책을 악용한 중고 되팔이들의 영향이 컸다는 게 업계의 정설입니다.
결국 기업 입장에서는 손실을 막으려고 보증 확인을 철저히 하거나 수리 기준을 높일 수밖에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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