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ktx 타고 어디 갔다오면서 역에서 대기할때랑 기차 안에서랑 버스 탈때, 거리에서 실사용 하면서 느낀거 반영한 최종 후기임


일단 내 버4프는 양품인지 화이트 노이즈가 그리 심하지는 않다. 




음질은 어차피 무선 이어폰이니 패스. 팟프3 투프3 대비 뭐 크게 엄청 좋다 이런 느낌은 안듬. 


노캔이 위 두개에 비하면 약한건 맞긴 한데 이미 차고 넘치는 수준의 노캔이라고 봄. 주변소리듣기도 팟프3 까지는 아니어도 거의 근접할 정도로 따라왔고 투프3이랑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좋음. 


대신 확실히 고역은 잘 못잡아서 여성 목소리의 안내 방송은 잘들려..


그냥 갤럭시 쓰면 버즈4프로 추천할것같음. 근데 36만원은 너무 비싼느낌이고 30 안쪽으로만 내려와도 편하게 막 굴리는 용도에서 돈값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