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W 607 S3 140만원> <EDIFIER MR4 9만원> <KEF LS50 Meta 175만원>
<JBL Authentics 300 42만원> <Klipsch PROMEDIA HERITAGE 2.1 44만원>
나는 이 글에서 측정치의 환상을 부셔주기 위해 쓴 글이고 이 글을 보러 오는 사람들은 측정치가 중요하다고 여기며 비웃겠지만 당신들은 소리를 듣는 귀가 꽉 막혀있고 더 중요한 건 자기의 귀로 들으려고 하지를 않는다. 당신이 체감도 못하는 걸 왜 수백씩 투자하고 싶은 걸까? 그건 당신의 자존감이 바닥이라서 남들이 좋다고 하는 그것을 소유해야 안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격의 차이가 저렇게 심하지만 그래서 당신의 귀에 그 가격만큼 품질 차이를 느낄 수 있을까? 이거 가능한 사람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비슷한 소리의 성향 스피커 30만원짜리와 200만원짜리를 다양한 장르로 블라인드 테스트 10회를 하면 100% 가까운 확률로 모두 다 틀린다.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170만원 이라는 거품때문에 200만원의 가치를 느끼지 못하는거다. 설령 200짜리가 충분히 가치있다고 한들 테스트에서 통과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전혀 가치가 없는 제품이다.
측정치가 전부라고 여긴다면
현재 대세를 이루는 2채널 스피커는 사라져야 하는 제품이다.
DSP<인간이 듣기 좋게 만드는 믹싱장치>, EQ 설정은 소리를 왜곡시키니 사라져야 한다.
클럽용으로 제작용 수백만원짜리 스피커는 페블V2 4만원짜리보다 측정치가 떨어지니 쓰레기다.
측정치의 수치는 인간이 듣지 못하는 영역까지 기계로 대신 측정하는 장치로 측정치가 전부라고 하려면 당신은 인간이길 포기하고 기계가 되어야 한다.
측정치 그래프에서 가장 좋은 점수의 소리는 저음부터 고음까지 단단하게 쳐주는 방식이 아닌 정말 싸구려틱한 밋밋한 소리로 몇만원짜리 7.1채널 스피커에서 밸런스만 정확하게 잡아준 제품이어야 한다.
지금 유튜브를 검색해 보면 수백만 원부터 천 단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스피커가 있고 자칭 전문가 입장에서 그런 스피커를 소개해 주지만 그들은 듣는 귀가 없는 사람들이다. 인간의 편리를 위해 기계를 사용하는 게 아닌 기계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라고 보면 된다. 플랫하고 밋밋한 소리를 내는 부품은 가격도 낮아지고 더 싼 부품을 측정치라는 사기로 수십배까지 더 받아먹는 게 현재 스피커 업계의 현실이다.
위 영상에 소개된 스피커들은 캔스톤 SPS500BT <16.9만원> 이 제품보다 소리가 월등하게 떨어지는 쓰레기 제품에 명품이라는 이미지를 씌워서 탄생한 제품이다. 나는 유튜브 영상에서 소리체험 비교만 해도 사운드가 들리는 사람이고 남들도 다 들릴 거라 생각했는데 나 같은 귀를 가진 사람은 정말 극소수라는 걸 알았고 왜 저런 쓰레기 스피커들이 고가에 팔리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어서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자료조사를 해본 결과물이다. 캔스톤 X3BT 시리즈도 있으니 들어보고 성향대로 가면 된다
원가로 따지면 영상에 나온 백단위 제품들은 캔스톤 16.9만원짜리<우퍼 5인치, 9kg> 제품보다 더 낮을꺼다. 세월이 아무리 지났어도 이 글을 쓰는 현재까지는 스피커 품질의 절대적 지표가 크기와 무게고 저 영상에 나온 백만원을 웃도는 스피커는 10만원도 아까운 품질의 소리다.
명품 스피커에 환장한 당신들은 진지하게 스피커 소리를 귀로 듣는 게 아니라 눈으로 듣는 수준이다.
지금 명품 스피커 시장은 중국산 보다 못한 소리고 핵심소재는 낮은 가격의 부품으로 이루어진 제품이고 현재 가성비로 핫한 MR4는 처음 들었을때 유튜브에서 디지털 음원을 재생했지만 내 귀에는 LP판처럼 뭔가 이상한 잡음과 함께 필터하나 통과한듯한 썩은 소리로 무선이어폰에서 ANC기능을 킨것처럼 답답한 소리가 들리는 기기로 내 귀에는 무슨 시체썩은냄새가 나는 기분이다. 이 제품은 단언컨데 가성비가 아닌 업체에서 뒷광고로 돈먹이고 20이하 최고의 가성비라고 하며 마케팅으로 성공한 스피커 소리다. 가격에 상관없이 나는 아예 추천도 안한다.
https://blog.naver.com/moimoi1357/222574140935
북쉘프 블루투스 스피커 추천 노트북 컴퓨터와 어울리는 캔스톤 SPS500BT 2채널
스마트폰과 태블릿, 노트북과 컴퓨터에 연결해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2채널 블루투스 스피커 추천 모델...
blog.naver.com
소리를 듣는 방법
우리는 귀를 통해서 그리고 나의 내면의 감동을 느끼는 것이다.
우리가 대화에 집중할때 자신의 말이 끝나고 상대가 말을 하려고 입을 여는 순간 이미 당신의 머릿속은 상대가 무슨말을 하려는지 알고 있는 경우가 있을것이다. 이게 바로 내면에 집중된 채로 아카식레코드에 접속한 상태다. 아카식레코드는 우주의 저장장치로 그곳에는 당신의 과거, 현재, 미래가 전부 담겨있는 우주의 지성센터이며 이곳에 접속하기 위해 우리는 내면으로 들어가라는 말을 자주 하는것이다.
거짓말을 잘 하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은 아이의 눈을 보면 알수 있다고 하는데 사실은 아이의 눈을 통해서 내면에 집중하며 아카식레코드에 접속하는 행위이다.
모두가 좋아하는 소리의 방향성은 대략적으로 있지만 당신에게 꼭 알맞는 형태의 소리는 따로 있다. 기본적으로 저음부터 고음까지 단단하게 팅겨주며 갈라지거나 찢어지는듯한 소리는 없어야 하고 고음, 중음, 저음부는 명확하게 자신의 귀로 느낄수 있어야 한다. 서로간에 밸런스가 잘 맞아야 하는데 고음부분이 너무 튀어서 다른 소리를 덮어버리면 밸런스가 깨진다. 중음, 저음도 마찬가지로 너무 과해서 다른 영역의 소리를 덮는건 안좋다. 때로는 그렇게 듣고 싶은게 인간이지만 그럴경우는 EQ조절을 통해 기분에 따라 소리를 조절하면 되는거고 제품은 기본적으로 밸런스가 잘 맞아야 당신의 기분방향대로 EQ를 사용할수 있다.
소리란 귀와 당신의 내면에서 느끼는 직감을 최대한 열어두어야 한다. 조금이라도 당신의 직감에서 신호를 보낸다면 그것을 지나치지 말고 그 느낌으로 인해 파생되는 이미지를 떠올려보고 그것으로 인한 당신의 감정상태를 체크해보는 연습이 필요하다.
이쪽 업계에서 측정치의 의미는 가스라이팅으로 거품낀 제품을 고가에 파는게 목적이고 요즘 나오는 스피커중 내 귀로 들었을때 20중반부터는 모니터 스피커 계열의 소리로 전부 인간이 듣기에 매우 거북하고 불편한 소리다. 오히려 측정치라는 가스라이팅이 없던 옛날 스피커들 감성이 훨씬 좋았다.
측정만능주의는 하나의 종교사기로 보면 되며 음향관련 모든곳에서 측정치로 인해 가격이 책정된다면 다 똑같다
내용추가
디시의 스피커갤에서 측정치의 환상을 말하니 반박도 없고 "MR4나 사라" 같은 헛소리만 하고 그 사람들이 쓴 글을 추적해보니 초보자한테 3백짜리 물건을 추천하고 주기적으로 5백짜리 스피커 샀다고 자랑이나 하던데 mr4 드립은 그쪽 업계에서 뒷돈 쳐먹은거고 저런식으로 바이럴 마케팅을 하며 사람들을 현혹하는게 이 업계의 진실이었다.
이 글을 다 읽어도 무슨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극히 일반적인 귀를 가진 입장에서도 느낄수 있는 스피커는 최소한 우퍼 사이즈가 5인치는 되어야 하고 극장이나 클럽용의 웅장한 소리로 저음과 공간감이 강조된 캔스톤 SPS500BT를 사면 되고 스튜디오에서 나오는 소리에 적합한건 R40BT PLUS 를 사면 된다.R40BT 이건 화노가 있다는 평이 있는데 PLUS는 그런말은 없다 사실 스피커라고 해도 디자인은 눈에 보이는 요소라서 만족도에 있어서 정말 중요하니 디자인으로 고를꺼면 40으로 가는것도 나쁘지 않다. 화면도 그렇지만 소리도 역시나 옆에서 직접비교가 아니라면 크게 체감되지 않는 부분이니 너무 소리방향으로만 선택할 필요도 없다.
무게는 500 제품이 9kg가 넘고 R40은 7kg 수준이다. 같은 크기지만 무게로 인한 소리의 성향은 저음이 울려퍼지는 공간감의 차이가 가장 뚜렷한 특징이 있다. 일반적으로 누구나 선호하는 소리는 있지만 디테일한 부분으로 들어가면 결국 본인이 선호하는 소리가 있는거고 스피커 좆문가새끼들의 측정치 드립은 그냥 거르면 된다.
이 글을 프로듀서 dk 카페에 올렸다가 바로 칼강퇴 당했다 ㅋㅋ 이제 생각이 있는 사람들은 알아서 판단해라
처음 나열한 스피커 스펙만 봐도 니가 마지막에 주장한 거랑 차이를 느낄 수 없다랑 완벽하게 상반되는 얘기임 ㅋㅋㅋ 댕소리를 당당하게 하니까 그런 취급을 당하는 거임 ㅋㅋㅋㅋㅋㅋ
누가봐도 넌 바이럴의 쓰레기라는걸 알수있지 ㅋㅋㅋㅋ 굶어 뒈질 준비나 해라
뭐 각자 알아서 하는거겠지만 너는 측정치의 환상을 부순다는 아주 거창한 문장에 도취해 있는 것 같음. 문장 하나하나에 역겨운 나르시즘이 느껴진다
반박은 못하겠지 너 바이럴하면 얼마나 버냐
비문좀 줄이고 문장을 좀 온전히 끝내봐 누가보면 초딩이 쓴줄 알겠어
너같은 멍청이들을 위한 배려였어 싫으면 꺼져
그래서 5128 측정치는 어딨는거임 글 왜케 못 씀. 측정치 똭. 구린이유 똭 요점만 정리해서 다시 써주셈. 실베글들 보고 글 쓰는 요령, 뭔가를 느꼈으면 함.
난 5128 주파수 그래프 측정치를 어느정도 참고하는 편인데 eq 만질때도 오토eq 잘 써먹고 하나 이 글은 흔한 청감 후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빈약한 근거
경계선지능 테스트 ㄱ
니애미 보지나 테스트해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