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입사 1년차 vs 본부에서 hw 프로젝트에서 일 하고있는 20대 중반 입니다.
대학 졸업전에 빨리 취업해서 돈 벌고싶어서 대기업 협력사로 입사해 근무중입니다.
올해로 1년차인데 일이 그리 많지않아 남들 다 일 할때 전 할게없어서 눈치보이고 일이 있긴한데 뜨문뜨문 생겨서 눈치보면서 쉬는게 거진 대부분 입니다.
질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퇴사를 하게되면 권고사직으로 퇴사가 가능할 것 같은데
퇴사 후 실업급여 받으며 자격증 취득 후 중견이나 중소로 이직
(현장 직 원하고 있습니다.)
2. 눈치 보지말고 쉬면서 월급 루팡하면서 경력 쌓고 추 후 이직
2
2 대기업협력사는 일이 있긴때문에 유지하는거..아마 퇴직임원또는 대기업누군가의 연줄이 대표일수도.. 월급루팡? 진짜 루팡되면 알아서 잘라줌..자동으로1번가능인데 왜 먼저 퇴사를.; 중견 중소100% 간다는 보장도 없는데? "남들 다 일 할때 전 할게없어서 눈치보이고" 이건 그냥 1년차라 그런거 같은데? 좀더 버텨
넵 감사합니다!
2 저연차때는 눈치보이는게 당연한거같아요... 근데 너무바빠서 혼빼고 눈물빼는것보단 낫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