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부모님 건물만 3개이고 처가 쪽은 사업크게 하심. 나같은경우는 손 안벌림. 

능력있으면 스스로 충분히 할수있음. 내가 부모님한테 손벌린건 딱 내교육과정까지고 취직하면서 와이프랑 나 둘이서 알아서 해결했다.

직장생활하면서 신축아파트 분양 받았고 차도 2대에 아들낳아서 키우는중임.

주변에 의사,세무사,변호사 친구들 있지만 대부분 돈자랑 안함.

어떤지인은 내가 넘을수없는 부자임. 어느정도냐면 통장 잔고에만 10억넘게 있고 강남에만 아파트가 2채임. 이것도 내가 아는거만 이정도지. 더있을가능성이 크다. 주변 동생들한테 양주선물 그냥해주는 사람임. 근데 절대 돈자랑 안하고 걍 회사다님.

경험상 자기가 능력없는 애들이 부모뒷배경에 더 저럼.

왜냐면 부모가 가진 재산에 비해서 자긴 능력이 턱없기 때문임.

그냥 무시하면된다. 결국 시간지나서 사회적으로 고립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