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추석 때 나왔고 작년까지만 쉬자 해서 두달 쉼


그리고 해 바뀌고 슬슬 다시 구직 중인데

당연히 대기업 이상 가려고 함


아빠는 근데 취업 시기가 너맘대로 되는거 아니니깐

집 주변 중소를 다니면서 원하는 곳 공고 뜨면

준비해서 붙든 어떻게 되든 하라고 함


이성적으론 아빠 말이 맞는데 이것도 결국엔 알아봐야하잖아

나이도 나이인지라 두마리 토끼 잡으려다가 이도 저도 안될거 같기도 하는거임


고민인데 걍 닥치고 아빠말대로 가는게 맞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