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인구 10만명도 안되는 지역에 세금으로 왜 건설을 계속 할까


아스팔트 공장 노동자들 먹고 살아야하고

철근 공장 노동자들 먹고 살아야하고

유리 공장 노동자들 먹고 살아야하고

노가다 맨들 먹고 살아야 하고


그러니깐 세금으로 지자체에 돈 풀어주는거지


그런 세금으로 돈 안풀어주면

지금 있는 인프라도 관리비 때문에 뜯어내야 하는 나라에서

누가 저런 공장들 노가다맨들에게 돈주고 뭘 짓냐


그냥 열심히 산다고 자부하는 새끼들마져도

실상은 일자리 배급받아서 사는거고


예술, 연구소, 복지, 교육, 행정 등등 중산층이 일할만한 일자리는 아예 100%가 세금임

그냥 저거 뿌려서 그나마 도시에서 일자리 얻고 살게 해주는 개념임


그런데도 긴축하자?

실업자 되고 싶다 이 뜻임

시장경쟁에 맡기자?


니 인건비 8분의 1로 승부하는 중국 베트남 니가 이길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