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투해서 4천잃고 나머지 2천만원 나스닥 14000쯤일때 2배 isa에 넣었다가 엄마가 코인투자사기+환불사기 보이스피싱 당해서 그것마저 집에다 주고 끝


개인회생 신청해서 월 175만원 + 아빠(72세) 용돈 30 + 관리비 평균 40 + 지인한테 빌린거 30 나감


개인회생은 이제 1.5년 남았다


캥거루족이지만 33살에 0.55억이 집안에 나간게 좀 억울하다


이제 재산도 500만원 남았는데 개인회생 못내면 밀린이자, 원금 4천만원 + 집에 찾아올텐데


ㅅ ㅍ 잡으라는 사기꾼은 못잡고


힘드니까 내가 태어나기 전에 나를 더 성장시키기 위해 내가 안배해놓은 고난이라고 생각하며 버틴다


이러다가 부모님 큰병나면 ㅈㅈ쳐야 함. 0.55억이라는 어마어마한 돈을 냈고 장례식도 안할거라하고 양도세 낼 돈도 없는데


명절때마다 여태 집에다 얼마 해줬다 생색은 내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