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버리고 설높공 왔는데공대버리고 의대간 친구들 자리잡는거보면진짜 엄청 후회됩니다제가 입시할때만해도 서울대 높공이면지방의대보다 선호도 높아서 오히려 지방의대가2-3지망이였는데 역전됐네요 허허
그래도 설높공이면 인생핀거 아님?
망해도 중견가겟네
대겹가긴했는데 갭차는 더커지는듯합니다
@글쓴 취갤러(106.101) 그래도 밥굶을 걱정은 없잔아 축하해 결혼도 하겟네
@ㅇㅇ 결혼은 이미했져
@글쓴 취갤러(106.101) 그럼 인생의 모든즐거움을 다 누리는건데 뭐가 고민입니까 애낳고 사는게 인생인것을
@ㅇㅇ 비교를 안하고싶어도 안할수가없는게 세상살이인가봅니다
@글쓴 취갤러(106.101) 의대간 친구중에 아직도 모솔인 159 비뇨기관 친구 있는데 그분보단 낫죠
하닉을 안간 죄 달게받아라
의대를 버리다니...ㅜㅜ. 힘 내라
의대는 저점이 높겠죠. 대신 설공에서 창업해서 잘나가는 분들이 고점이 더 높지 않겠습니까? 단순히 대학 선택을 잘못해서 벌어진 결과는 아닐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