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40분에 집 나와서 회사 사무실 도착하면 8시반 언저리인데
위치도 소똥 냄새 같은거 좀 나는 경기도 외곽임
면접 본 사람들이 좆소 공장 느낌 난다고 그러더라
연봉은 존나 잘 준다길래 일단 주절먹이지 하고 들어왔는데
이런 생각 병신 같지만 진짜 일어나서 어두컴컴할때
집에서 나서서 고속도로앞 광역버스 정류장 갈때는
차라리 박봉이더라도 강남에 한강뷰 보이고 도심에 있던 전직장 시절이
차라리 나았나 싶은 생각도 들고 그래 어차피 월급쟁이 돈 모아서
집 못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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