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 가지마.. 경험자야..
why
운동하던 형님 신소재 분야로 박사 과정 밟던데 학업, 결혼 등 심적으로 스트레스 개많이 받는지 풍성했던 모습은 사라지고 티나는 m자 탈모됐더라... 타인의 선택이 아닌 관심있고 좋아하는 분야인지 고민 끝에 선택하는게 어떨까
해봤자 석사긴할텐데 내가 흥미있고 좋아하고 이런거아니고 걍 순수스펙으로 어거지로하면 지옥인가 석사도
석사는 모르겠네 뭐든 하기 나름인거 같더라 졸업유예 할바에 석사 간 친구도 있는 반면에 좋아하는 분야라 더 잘하고 싶어서 간 경우도 있는데 대개 도피성으로 선택한 친구들 보면 좀 많이 힘들어 하는듯 예민해지는게 느껴지더라
니인생을 니엄마 주관에 흔들리는거 부터가 뭐가 문젠지 알겠지?
대학원 가지마.. 경험자야..
why
운동하던 형님 신소재 분야로 박사 과정 밟던데 학업, 결혼 등 심적으로 스트레스 개많이 받는지 풍성했던 모습은 사라지고 티나는 m자 탈모됐더라... 타인의 선택이 아닌 관심있고 좋아하는 분야인지 고민 끝에 선택하는게 어떨까
해봤자 석사긴할텐데 내가 흥미있고 좋아하고 이런거아니고 걍 순수스펙으로 어거지로하면 지옥인가 석사도
석사는 모르겠네 뭐든 하기 나름인거 같더라 졸업유예 할바에 석사 간 친구도 있는 반면에 좋아하는 분야라 더 잘하고 싶어서 간 경우도 있는데 대개 도피성으로 선택한 친구들 보면 좀 많이 힘들어 하는듯 예민해지는게 느껴지더라
니인생을 니엄마 주관에 흔들리는거 부터가 뭐가 문젠지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