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이후부터 팀장이 다른데 가지 말라고 계속 연락하고


인사팀에 내 연봉도 어필해주다가 


이번주 월요일에 입사했고 계속 잘 대해줬는데


갑자기 회사에서 신규 채용 싹다 없애버려서 공고 20개였던거 0개되고


이런 이야기 듣게 되더니


팀장이 나한테 내가 너라면 회사 노트북 들고 주말에 공부한다거나


잘 못하면 정규직 어렵다고 이야기 하고 


사수인 형도 나한테 좋은일은 회사 방침 바뀌기전 입사한거고 


나쁜일은 회사 방침 바뀌고나서 정규직 전환이 어려워진거라고


하더라고.


지금이라도 더 좆되기전에 다른데 알아볼까? 공백 9개월차야...


지금 회사는 편도 2시간 가까이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