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인서울 하위권대학 화학공학과에 다니고있는 01년생 군필 남학생입니다.

제가 수능을 4번봤다는게 아닙니다.

2020년(20살) : 재수
2021~22년(20~21살) : 대학교 2학년까지 다님
2023년(23살) : 휴학
2024~25년(24~25살) : 군대 (인서울 하위권 편입성공)
2026년(26살) : 휴학하고 편입시험+자격증준비(고민중)

올해 휴학을하고 2027~28년까지 학교를 다니고 졸업하면
29살에야 취업을 하는상황인데, 이렇게되면 일반적인 4수생 군필 남자랑 졸업시기가 똑같아집니다.

누나가 하는말이, 회사에서 신입사원을 뽑을때 나이도 중요하게보고, 특히 일반적인 4수생 나이는 엄청 디메리트가 있다고 말하더라구요

정상적인 루트를탄 남자(재수없이 군대갔다오고 대학졸업하면 26살) 그들과 비교했을때 제가 3살이나 차이나게되서 제가 스팩이 월등히 좋지않는 한 저를 안뽑을 가능성이 높다고합니다.



쉽게말해

질문1) 4수생나이의(29살) 중경외시 라인 vs
0수생나이의(26살) 인서울 하위권 라인이어도

후자를 뽑는경우가 대부분이라는데 맞는말일까요?

주변에 지인들도 많고, 회사다니고있는 누나말도 현실성이 있는것같아 여기에다 여쭤봅니다! 절대 제 기분맞춰주시지 마시고 최대한 현실적으로 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질문2) (이미 편입시험 2번준비했어서 추가적인 진도나갈부분은 없는 상황이어서) 인턴6개월+재편입 도전하고싶은데, 이게 의미가있을까요?

누나랑 엄마는 누가 3학년다니기전에 휴학하고 인턴하냐고 난리를쳐서ㅜㅜ 졸업후 인턴해서 정직원루트타는게 가장확률이 높다고, 굳이 하지말라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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