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혼은 고독사 안하는 줄 아노? 아버지 세대 때도 기러기부터 시작해서 무시 당하는 가장으로 지내다가 고독사 하는 경우 많았음
결혼을 해서 마냥 행복하거나 평탄하면 모르겠는데 요즘 같이 스탑럴커 잘못 걸리면 재산 반갈죽 퐁퐁남 되는 세상에 운이 억세게 좋은거 아닌 이상 취집하러 오는 여자 먹여 살려야 하는 기괴한 현상이 발생 하는데 과연 행복할까?
니 돈으로 산 집을 자기 집 마냥 쓰고 니 돈으로 번 월급을 자기가 관리하고 용돈 받아 쓰라고 하며 퇴근하고 돌아오면 눈치 존나 주면서 배달 시키고 남은 짬탕 대충 처먹으라고 하고 출근한 사이 누굴 만나서 뭘 하는지 알 수도 없는 불안함을 가지라고?
세상 어떤 병신 호구가 그걸 자처하는거냐??
내로라는 알파메일들도 도축 당하는 시대인데 일반 남성은 얼마나 더 괴롭게 당하겠노?
그러다 외롭고 힘들어서 생마감 하면 드디어 올게 왔구나 싱글벙글 웃으면서 님 재산부터 생명 보험금까지 싹 타먹을 생각에 군침 돌 년들인데
지금 결혼 안하면 고독사 하니 인생 망하니 이런 애들 대부분 결혼 안했거나 했는데 스탑럴커 당해서 존나 불행한 결혼을 하는 중일거임
원래 한국인 종특이 좋은건 말 안하고 숨길려 하는게 보통인데 계속 해라고 권장 하는거 보셈 ㅋㅋ
나만 당할 수 없다는 억울함이 가득한 가스라이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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