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저러한 생태계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나?
그런데 생각할수록 너무 괘씸해서 
더더욱 가만 놔둘 수가 없다
언제까지 을.. 아니 정, 병들은 
영락없이 희생당해야만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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