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나이 = 스펙이라는 사실같음.동일한 커리어를 이뤄낸 사람이 있다.누구는 25살이고, 누구는 28살이다.그럼 누가 더 우수한가?당연히 더 짧은 시간에 동일한 걸 이뤄낸 25살이라고 생각할 것이다.인스타 보면, 졸업한 03년생들이 학사모 쓴 사진이 막 올라온다?지금도 우리의 경쟁자들은 사회로 배출되고 있음.걔네들은 우리보다 더 이를 갈고 준비해서 나온다. 인턴같은 경력 없이 취업 안 되는 선배 얘기를 듣고, 뉴스를 봐버렸거든.우리가 경쟁해야 하는 건, 갓 졸업한 젊고 싱싱한 졸업생들임.취업은 급하다고 해서 불구덩이로 뛰어들면 안 되겠지만,마냥 여유로운 마음으로 한가롭게 할 일도 아니라는 생각임.적당한 긴장감이 필요한 시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