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팀장 한마디로 책임 회피에 올인한 인간임.

본인은 절대 결정 안 하고 밑사람한테 유도해서 결정하게 만든 다음 책임 떠넘김. 문제 해결은 안 하고 문제 발견하면 남한테 던지는 스타일이라 조직에서 평판도 바닥임.


작년에 본인 직무유기로 회사 벌금 맞은 사건도 있었는데 처음엔 타부서 탓하다가 증거 나오니까 내 탓으로 상부 보고하면서 꼬리 자르기 시도함. 결국 들통나서 암묵적 징계 먹음.


실무 능력은 거의 없고 10년 동안 밑사람들이 일 다 해준 케이스임.

결국 무능 + 책임회피 + 꼬리자르기인데 회사 초창기 운빨로 버틴 관리자라고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