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뭔가 현타와서 관두고 쉬다가 또 해서 합격하고 비연고지 근무다
7급 준비도 깔짝해봣는데 제대로 해본적은 없음
해외대 나와서 아마 첫번째 때 현타온듯
근데 전공이 문과라 다름없는거라
컴퓨터 쪽인데 개발적성 안 맞아서 손 놓으면 문사철 전공됨
글구 한국 사기업에 대한 편견이 잇엇어서
나중에 알고보니 나거한 전체가 이 모양이라
그냥 돈이라도 챙기는게 제일 좋다는걸 깨달음
아직도 하기 싫은데 나이도 30대초중이고 급수 높은 시험도 돈 존나게 달라지는것도 아니라 열망이 안생김
그냥 존나 가성비 좋은 자격증이나 이직방법이나 찾고 잇다
근데 가끔 봣던 공뭔 학벌 중 서성한도 잇고 최소 건동홍 이상
다만 서울대는 못봄 5급에는 아마 잇겟지만
해외 나가서 도파민이나 채우고 싶은 생각이다
결국 위가 바뀌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거지 - dc App
너가 딱 그 수준이라는건데 뭔 현타야 아직도 학력 높고 많이 공부했다고 좋은데 가는 세상이라고 보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