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전에 다니던회사 망해서 실업급여 받고 ㅈㄴ놀다가
백수 7개월차에 취업성공;;;
다른지역은 잘모르겠고,
부산, 경남권은 취업시장 전멸임.
이번에 대규모 채용이라서 운좋게 붙은거 같음.
올해39(만38)
좆소 전전하다가 운좋게 중견 경력공채 합격
경력은 11년 정도
담주 월요일부터 출근(사무직)
희망연봉 5천 적었는데 100까고;;;
연봉4900 협의완료.
이정도면 어떤가요...앞자리 한번 바꾸기 더럽게 힘드네요.
이제는 취준하기도 짜증나고 이번달에 실업급여도 어차피 마지막이고 아무리 ㅈ같아도 참고 다닐생각 입니다.
여기는 그정도 짬바 친구들은 없을낀데 장 받는 거 아녀...?
연차에 비해선 낮은 편이긴 하지만 중소기업 전전 하다가 중견 넘어가신 스펙이면 적정선 연봉인 것 같아요 +@도 있을거잖아요
ㅎ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