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권에 직원 30명 좀 되는 좆소 공장 다닌지
딱 1년 되감
6시출근해서 21시에 집 들어옴
일할때 설렁설렁 못함 근무환경도 그렇게 안 깨끗함
저번달에 성과금 650 받았고
월 세후 400 초중반 받음 추가로 일하면 좀 더 받고 아님 덜 받고
대신 토요일도 자주 나가서 추가근무함 ㅋㅋ
1.5배 개꿀 사장도 근데 좋아하더라
첫 직장이고 내가 거만한건지 아님 개좆소에서 굴려지는것도 모르고 스스로 존나 행복하게 다니는 건지 모르겠다만
뭐 쉬었음청년이니 취업 안되니 다 이해안됨
본인이 행복한거에서 취갤 상위 1%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