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가 우연히 마주침.
커피한잔 때리면서 사는얘기하다가 밥먹고 술도 두어번 마심.
근데 이새끼가 알고보니까 사설 바카라 중독자임.
첨엔 그냥 회사다닌다고 해서 몰랐는데
ㅅㅂ새끼가 택배상하차 + 노가다 하면서
그거 일당 받으면 십원짜리까지 거기 다꼴아박음.
모텔달방, 휴대폰요금 전부 밀리고 밥먹을 돈까지
바카라에 처꼴아박음.
첨엔 내가 그 사실을 모르고 50만원 빌려달라길레 빌려줬다가
돈을 안갚길레 경찰서 신고하니까 돈 돌려 받았음.
돈받고 바로 카톡, 번호차단하고 손절. ㅋ
밑에 4만원만 빌려달라고 글쓴놈도 이럴 가능성이 농후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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