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증상보고 뺏다 바꿔껴보고 이거안되면 저거하고 저거하고 걍 증상보고 회로보고 알고리즘보고 전기신호 보고 수리하는 옛날 전파상이랑 똑같은 기술가진사람은 1%이내임. 다들 그냥 이부품 껴보고 저거로 바꿔보고 그러다되면 이게 고장이었네 끝. 이걸 누가못함?
이새낀 컴퓨터 보드가 쌍팔년도 라디오나 브라운관 티비 기판인줄 아노? 니가말한 기술정도 가졌으면 ㄹㅇ 귀인이다
그럼 빡취업 되지, 그정도 기술이면
그럼 일반인 수준에서 ‘컴퓨터 잘 알아요’ 하려면, 무적의 380도로 조지고 하기라도 해야 한다는 거임? 부품 기성품으로 잘 나오니까 고장진단하고 부품 교체하고, 테스트만 잘 하면 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통신병 출신인데 웃고간다
그게 전문가 아님?? - dc App
옛날 전파상이 왜 없어진줄 알냐? 지금 그 일 똑같이 할빠엔 부품 가는게 더 싸게 먹히기 때문이다 데이터 복구 이런건 몰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