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e58571bc8b6df13cec98bf06d4231dd5f552dc30527873f35615


기업규모 큰 곳에서 일해본 경험 자체가, 나중에 커리어적으로 크게 도움됨.

면접관들이 기억하기도 쉽고 ㅇㅇ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자기가 익숙한 거 나오면 반가워함.

우리 뇌가 그래.


들어본 기업 이름을 경력사항에 써 놓으면,

아 OOOO에서 뭐뭐 했던 그 지원자요? 하고 면접관들 기억에 남는다.




대기업은 계약직/파견직으로 쓰더라도 한번 필터링을 거치기 때문에

그래도 ‘사회생활 기본은 하는 새x’라는 보증수표 정도로는 활용이 가능하다.


기업규모가 클수록, 인생에서 그 경력을 오래 팔아먹는 것이 가능하며

기업문화 (=컬쳐핏)도 일정부분 이상 체험할 수 있음.




결론 : 대외활동 / 인턴 / 파견직 / 계약직을 할 때

가능하다면 대기업 딱지가 붙은 무언가를 해라 (계열사 / 자회사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