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편하게 생각하고 준비별로 안하고 갔는데
면접관 면접내내 존나 정색하고 노려보면서 면접봄
꼬리질문에 내 성과에 의문하는 질문들..
존나 긴장해서 입술 바짝바짝 마르고 말도 이상하게 했더니 중간에 비웃고 여러번 되물음
근데 마지막에 출근언제부터 가능하냐부터 희망연봉, 인적사항이런거 물어보고
모르깄다 ㅅㅂ 붙어도 뭔가 안갈거같은 회사임 존나 기빨릴듯
솔직히 편하게 생각하고 준비별로 안하고 갔는데
면접관 면접내내 존나 정색하고 노려보면서 면접봄
꼬리질문에 내 성과에 의문하는 질문들..
존나 긴장해서 입술 바짝바짝 마르고 말도 이상하게 했더니 중간에 비웃고 여러번 되물음
근데 마지막에 출근언제부터 가능하냐부터 희망연봉, 인적사항이런거 물어보고
모르깄다 ㅅㅂ 붙어도 뭔가 안갈거같은 회사임 존나 기빨릴듯
원래 다 그렇지 않나? 너 구라아님? 이러면서 꼬리질문 존나하는데 실제로 안믿어서 물어보는거기도하고
준비 안 해온 티를 냈구만 - dc App
어설프더라도 준비해온 티를 냈으면 안타까워했을지 언정 그렇게 비웃진 않았을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