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나 직무 처우 모두 만족하는 회사 합격했다.. 일단 98년생 쉬쌋음2년 계약직1년 정도 깨달은점은 자격증ㅈ도 의미 없다는것..그리고 요즘은 애초에 서류부터 뽑을놈 정하고 면접보는듯.. 하 길었다.. 드디어 멈춘 내 시간이 흐르는구나 - dc official App
거주지 같은거 이득 있음? 회사랑 가깝다던지
케바케이지만 가까우면 좋음. 예를들어 거주지원 안되는데 박봉주는데는 신경쓰더라 - dc App
@글쓴 취갤러(125.177) 너 거주지에서 가까운곳이냐 소리였음
@취갤러1(211.225) 아냐 멀어 70키로정도에 지하철 2시간? 기숙사지원되서 신경 안쓰는거 같더라구 - dc App
@글쓴 취갤러(125.177) 오홍 ㅇㅋ
서류를 겁나 신경씀?
어떻게보면 신경썼지 졸업하고 거진 1년은 서류통과도 못했어. 그래서 마스터자소서(장단점,경험)이거만 ai쓰되 두괄 star로 디테일정도 신경쓰고 지원동기만 잘 바꿔서 난사했음 - dc App
@글쓴 취갤러(125.177) 내 뇌피셜이지만 인담자는 자소서를 안봄. 순서가 이런거같음 1이력서 2지원동기 3나머지슥슥(소제목으로요약한거읽도록) 심지어 성장과정 자소서도 있었는데 그걸 지우니까 서류가 막 붙기 시작하더라고 - dc App
입퇴사자가 잦은 곳은 뽑지만 어느정도 되는 회사들(대기업 말고)은 내정한 사람만 보던지 공고 없이 회사 직원들 친인척 가족 지인 추천받고 뽑음
그런거 같더라 주변에도 그러고 나도 느낀거보면 면접은 의미없는 행위같어 - dc App
난 면접보러가도 존나 안뽑아주던데
추카해 화이팅이야
대기업이냐? 대기업 서류 탈은 솔직히 자소서보다는 정량스펙 딸려서 갈리는거 아님?
오 머하는곳이야?? 돈은 잘 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