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라 어이없네.
면접담당한테 술냄새나.. 술쳐마셨으면 양치를 하고 와야 되는데
회사를 대표하는 새끼가 저런 개매너로 오는 경우가 있어
우리한테 면접자의 태도 지랄할시간에
느그들 양치하고 들어와라.
면접자가 암만 개양아치였어도 술마시고 그대로 오는 일은 없는데
나 긴장 풀려고 소주 마셨지만 양치 가글하거든.
기분 상했어. 나이는 60이나 쳐먹어서 나이 들었으니
나 면접담당이야! 폼잡는걸까
대기업은 본인들이 면접하러 온 거처럼 복장
단정 술마셔도 양치하고 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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