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 / 오산 / 이천 / 광주권으로만 가도, 쓸만한 일자리는 있음
대신 사람이 구해지지 않아서 문제지
그런 곳들로 가면, 자기 클래스보다 한 직급 높은 곳으로 가거나
취업 안 되는 친구들은 경력 쌓기 좋더라
실제로 주임 ~ 대리급인데 팀장 달거나
경영지원팀 / 인사총무 쪽에서는 잘 비벼서 오래오래 커리어 쌓기 좋아 보이더라.
물론 모아놓은 돈이 좀 있거나, 뒷배가 든든해야 가능한 전략이다. (보증금/월세 명목)
경기 평택 / 오산 / 이천 / 광주권으로만 가도, 쓸만한 일자리는 있음
대신 사람이 구해지지 않아서 문제지
그런 곳들로 가면, 자기 클래스보다 한 직급 높은 곳으로 가거나
취업 안 되는 친구들은 경력 쌓기 좋더라
실제로 주임 ~ 대리급인데 팀장 달거나
경영지원팀 / 인사총무 쪽에서는 잘 비벼서 오래오래 커리어 쌓기 좋아 보이더라.
물론 모아놓은 돈이 좀 있거나, 뒷배가 든든해야 가능한 전략이다. (보증금/월세 명목)
지랄마라. 서울에 사무직 일자리 수천수만개있는데 뭐하러 그런 깡시골로 내려감ㅋㅋㅋ
서울에 있는 곳 갈 형편이면은 애초에 이 글을 읽을 필요도 없음 이직하기 위한 기본 베이스 경력 / 직함 달고 경력이 필요한 애들을 위한 전략임
@ㅇㅇ 서울로 바로 가서 취업이 되면 시골 안가도되지? 근데 그게 안되면 나중에 위오 올라갈 경력을 만들어야 할거아니야? 그래야 뽑아주지 그러니까 깡시골에서 구르고 오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