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월급 받았는데


근무일도 적고 수습이고 해서 실수령 250 받았네


그래도 구르고 굴렀던 2월의 기억이 주마등처럼 흘러가고..


매일 녹초가 되어 퇴근하면


똑같이 퇴근한 마누라랑 밥 먹고 가슴이나 만지다 잠드는데


이제 이 생활을 몇년 반복하면서


AI에 대체되기만 기다린다고 생각하니.. 암담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