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가 아직 몰라서 그렇지 30대 되고 실무자로 일하며 살아보면
연봉이 그렇게까지 중요하진 않구나 느끼게 됨
어차피 제일 중요한건 내가 일을 하면서 그나마
보람이라도 느끼고 적성에라도 좀 맞고 사람 스트레스
덜 받고 좀이라도 티키타카 하며 지낼수 있는 동료가
있는게 제일 중요한걸 알거다 ㅋㅋ
연봉이 높으면 저런거 없어도 그냥 돈만 보고 버틸수 있을거같아?
절대 못 버텨 ㅋㅋ 연봉 좀 낮춰도 차라리 사람 잘 맞고 일이
맞아야 롱런하지 연봉에 너무 연연하지 마라
메이저기업들 연봉 보면 현타 와? 근데
좇소가 아닌 중소기업은 실무자 레벨되면 5000~6000사이는
평균적으로 연봉 잡히는데 5000~6000 받고 현실 생활 못하는거
아니잖아? 그냥 맘 편하게 살아 뭐하러 대기업에 비교하고
연봉 비교하며 스스로 현타를 느끼냐 ㅋㅋ
어차피 저 연봉 받아도 충분히 즐길거 다 즐기며 사는데
너무 남과 비교하지 말고 인생을 즐겨라
난 억대 연봉이니 하이닉스가 10억을 성과금 받니
이런 sns글 봐도 감흥조차도 없어 왜?
개내들은 내가 딴짓 할때 공부 존나 했겠지
아님 스펙 쌓으려고 뭘 존나 했겠지 하고 그냥
그러려니 생각하고 말아
내가 이정도 노력으로 살아와서 이정도 돈 받고 살면
난 문제 없어 생각으로 걍 마음 비우면 존나 편한데
왜 남과 비교하려고 발악을 하니 ㅋㅋ
맞아. 같이 술먹고,자고,출근하던 동기 두놈 퇴사해서 요즘 좀 재미없음
안분지족하는 자세 중요하지
기준이 잘못된거 같은데.. 인생 즐길거 다 즐기고 중소가서 하이닉스랑 비교하는 애는 애초에 ㅂ1신이고 인생 똑같이 노력했는데 한명은 중견가고 한명은 하이닉스 간 상황에서 중견 간 애가 하이닉스 간 친구 보면서 현타 느끼는 사람들 많다 이게 현타의 근원이지.. 반 꼴등이 1등 보고 현타 느낀다고 하면 그 ㅅ1끼 정신병인거고 반 2등이 현타 느끼겠지
같은 대학 비슷한 학점 똑같은 자격증 똑같은 취준나이로 취업했는데 실제 사례 하나 말해주면 공무원 붐일 때 학과 똑똑한 애들 다 공무원 뛰어들었음 그리고 대부분 다 합격함 그리고 그때 공무원 떨어진 애들이 적당한 중견기업 들어감 그리고 공무원 거품 빠지고 학과 똑똑한 애들 지금 그때 공무원 떨어지고 중견기업 간 애들 부러워함 이게 현타의 근원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