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 안보이고 폐급임

공장 지원조 다해보고, 멀리 있는 지역은 운전면허도 없고 

이동하자니 자취비용도 100만원도 없음


알바를 하면된더고는 한들 일머리가 없어서 레시피 외우는거나 그런건 실수하면서 배우면 된다던데 

하루하고 긴장+적응+새로운 환경에 대한 예민함과 민감도로 빡 조이니까 외부 신경 안씀


생산직 2조 2교대 잠을 줄여서라도 생각해봤는데 유전적 질병으로 허리디스크+우울증이나 약먹는 시간+까지 고려하는데 하루하루 잘살길 보다는 누군가의 밑으로 부터 쓰레기 인생이라고 들으면서 고독사나 하고싶음


개잡대에 좆좆소도 못가는 스펙이면 뭐 해야하냐


이때까지 해본게 건물이나 관리 재고체크같은건 해봤고 사람들에게 장보나 서비스 알려주는건 적성 맞았는디 이게 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