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나이먹고 어디 취준하려하면 


친구 만나기도 힘들고(보통 취업하고 만나자고함)


그럼 ㄹㅇ 이런말하면 부끄럽지만 의지할곳이 직업상담사밖에 없더라


물론 직업상담사도 나랑 나이가 비슷하거나 어리니까 가능한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