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우울해하던 애들 잘 들어라. 니들 자소서 까보면 90%가 똑같은 실수를 한다. 카페 알바하면서 진상 손님 말 잘 들어준 걸 소통 역량이라고 적지 마라. 회사는 자원봉사센터가 아니다. 비즈니스에서 소통은 타 부서나 거래처랑 의견 충돌 났을 때, 어떻게 딜을 쳐서 우리 쪽 마진이나 KPI를 지켜냈는가를 말하는 거다. 결론은 카페알바 -> 주방과 홀의 동선 꼬인 걸 풀어서 회전율 15% 높였다가 소통이다. 착한 척 그만하고 마인드 자소서 텍스트갈아엎어라.